블로그 이사



이글루에 올때마다 내가 한국에서 게임회사 다니고 게임 만들고 게임 공부하고
애니메이터일때의 기억과 생각들이 계속 나서..
특히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글 올릴때 생각이 자꾸만 =ㅅ=

뭐 향수병이랄것 까진 없지만 자꾸 그때가 그리워지고-_ㅜ
설명하긴 힘들지만 그닥 달갑지않은 감정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잠깐 여기를 떠나든지...계속 떠나있든지;; 해야할 듯

계속 망설이고 타 블로그에 비해 이글루스의 좋은 점들을 버리질 못하겠어서 망설였지만
자꾸 여기에 와서 글을 쓰려고 하면 왠지....아 뭐랄까?
여튼 계속 포스팅을 못하고 이생각 저생각만 하게 된다

그래서 블로그 이사 하고 착실히 다시 포스팅 해보려고 함

하루하루 허공에 흩어지는 생각들이 아깝고
누가 봐주지 않아도 나 혼자 시간이 흐른 후에 다시 읽어보면
내가 그때 이런생각을 했었구나, 내 생활속에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 하고 돌아볼 수 있으니
보다 충실하게 인생을 보내는 방법은 일기쓰기 블로깅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그러니까 뭐랄까 자기만족?!!

by 달걀프라이 | 2009/09/06 08:39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anima.egloos.com/tb/50623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ain at 2009/09/06 10:15
저도 계속 고민은 하지만 막상 옮기기는 어정쩡...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