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9일
말할 수 없는 비밀

전 아무런 정보도 없이 봤기 때문에 더 좋았어요
엊그제는 색계를 둘이서 보았는데요
멍하니 무거운 상념에 가라앉게 만드는 영화였어요
긍데 이 영화는 가라앉게 만들지 않고 젖어들게 만드네요ㅋ
긍데 처음 포스터 볼때부터도 그랬고 보고나서도 중국영화보다는 일본영화같은 느낌이네요. 왜일까...
암튼 사람들이 추천하는 영화는 다 이유가 있다능~
안보신 분들을 위해 감상은 접어요
안보신 분들 어서 보세요ㅎㅎㅎ
아빠가 불쌍해 ;ㅂ;
자식이라곤 하나밖에 없는데 이제 빈집에서 쓸쓸히 혼자 요리를 해서 밥을 먹고
혼자 기타를 치고 학교에 가서도 학생들을 혼낼 힘도 없이 쓸쓸히 있겠지
야 이 불효자식아~~엉엉엉엉 ;ㅅ;
으앙.....
난 아들 위로해주려고 기타 칠때부터 그 캐릭터에 빠져들었다규
아앙 아저씨~~~~~~~~~~~~~~~~~~~~~~~~~~~~~~~~~~~~~~~~~~
# by | 2008/01/19 23:15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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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라도 시간이 나면 봐야겠네요~^^
lolita1987님// 잘 지내시는거죠? >ㅅ<
진여님// 역시 아무도 본 사람은 없는거돠 -_ㅜ 추천영화에요ㅎㅎ
부대에서 인터넷 되시는가봐용?
나,,,,나중에 보겠습니다 (후다닥~)<-어딜 도망가!
주말이라서 답글도 달고ㅋ 한가하니 좋다~~
그동안 하이미의 이글루에두 갔었는데 포스팅 멈췄더라공
나도 이제 다시 시작해볼까 해~
하루하루 그날으 기록을 남기는게 무엇보다 나한테 좋은 것 같아서 ^ㅂ^